리스 분기 결산 - 작업 절차

1. 순서
 1) 새 계약서 판단 - 새로 받은 계약서(PDF)가 리스인지 먼저 판단한다. 식별되는 자산 · 사용통제 · 인식 면제 (회계위키 근거)
 2) 계약명세 추가 - 리스가 맞으면 다음 번호로 추가한다. 개시월 · 기간 · 월 리스료 · 증분차입이자율
 3) 상각표 추가 - 새 계약의 월별 상각표를 기존과 같은 수식 구조로 이어 붙인다
 4) 분기말 결산 - 기준 년월을 이번 분기말로 옮겨 분기말 잔액 · 당분기 결산분개를 갱신한다
 5) 검증 - 리스부채 합계 = 상각표 잔액 합계, 결산분개 차대 일치

2. 규칙
 1) 금액은 전부 엑셀 수식으로. 파이썬 · 암산으로 계산한 값을 그대로 적지 않는다
 2) 유동 · 비유동 구분은 분기말 기준 잔여기간 12개월로 나눈다
 3) 당분기에 종료 · 중도해지된 계약은 임의로 빼지 말고 '상태' 열 그대로 두고 표시 · 보고만 한다
 4) 귀속(판관 / 제조)에 따라 계정과목이 다르므로 분개에서 나눠 집계한다
 5) 이번 분기에 새로 판단할 것은 새 계약뿐이다. 기존 계약의 판단은 전기에 확정됐다(아래 6~8 · 11)
 6) 전기 확정 -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어 '증분차입이자율' 시트의 기간별 요율을 쓴다
 7) 전기 확정 - 물류창고 연장선택권 2년은 행사가 상당히 확실하지 않다고 보아 리스기간(24개월)에서 제외
 8) 전기 확정 - 렌터카 A-1 · A-2의 잔존가치보증은 예상지급액이 없다고 보아 리스료에서 제외
 9) 회사 장부 - 리스료는 지급할 때 지급임차료(판관 · 제조)로 처리했다. 결산분개에서 리스부채로 대체한다
 10) 새 계약은 개시일에 사용권자산 · 리스부채를 인식하는 분개를 결산분개에 넣는다
 11) 회사 정책(전기 확정) - 비리스요소(보험 · 정비 등)는 기초자산 유형별로 정했다(문단 15). 차량운반구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해 분리하지 않는다(임대료 전체가 리스료). 그 밖의 유형(기계장치 등)은 간편법을 쓰지 않고 분리한다
